안전한 겨울나기 지원/리포트

◀앵커▶ 이번 겨울 눈도 많이 내리고 한파도 여러차례 찾아올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복지 사각지대라 할 수 있는 이른바 에너지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는 더 고달플 수밖

사건사고

다음은 밤사이 들어온 사건사고 소식입니다. 어제(4) 오후 6시 40분쯤 천안시 수신면의 산업폐기물 야적장에서 불이 나 야적돼 있던 산업폐기물 50톤이 탔습니다. 경찰과 소

복제견 토종 삽살개 2세 태어나/리포트

◀앵커▶ 우리나라 토종개인 삽살개는 털이 눈을 덮을 정도로 수북한 게 일반적이죠. 드물게 털이 짧고 바둑무늬가 있는 단모종도 태어나는데, 이 종을 지키기 위해 체세포

복제견 토종 삽살개 2세 태어나/리포트

◀앵커▶ 우리나라 토종개인 삽살개는 털이 눈을 덮을 정도로 수북한 게 일반적이죠. 드물게 털이 짧고 바둑무늬가 있는 단모종도 태어나는데, 이 종을 지키기 위해 체세포

'멸종 위기' 토종 삽살개 복제견 2세 얻어

무정자증의 아버지를 체세포 복제한 토종 삽살개가 자연 번식으로 2세를 얻어 대를 잇는 데 성공했습니다. 충남대 김민규 교수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체세포 복제로 태어난 단모

한랭 질환 초겨울에 더 취약/리포트

◀앵커▶ 이번 주 들어 기온이 뚝 떨어지는 등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된 가운데 오늘 새벽을 기해 충남 북부에는 대설 예비특보도 내려져 있는데요. 지역에 따라서는

한랭 질환 초겨울에 더 취약/리포트

◀앵커▶ 이번 주 들어 기온이 뚝 떨어지는 등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된 가운데 내일 새벽을 기해 충남 북부에는 대설 예비특보도 내려져 있는데요. 지역에 따라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