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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렬의 시시각각

노정렬의 시시각각

08시 10분 방송
장르
보도·시사 프로그램
등급
All
연출
이교선
진행
노정렬
구성
오선숙

티비 프로그램 소개

대전MBC 보도국이 만드는 새로운 토론프로그램 ‘지역밀착형 시사토크쇼’ '노정렬의 시시각각'이 새롭게 시청자를 찾아간다.


시시각각은 시간의 흐름을 의미하는 시시각각(時時刻刻)만이 아니라, 다양한 시각(視角)과 변화하는 시각(時刻)을 담아, 지역민들의 궁금한 이슈와 현안을 쉽고 친절하게 풀어주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특히 대전과 세종, 충남지역의 가장 ‘핫’한 주제와 첨예한 이슈를 매주 핵심 토론 의제로 담아내며, 주제에 맞는 패널과 해당 분야 전문 취재기자를 출연시켜 심도 있고, 현장감 있는 토크쇼를 진행할 계획이다.


새 MC로 발탁된 노정렬 씨는 대전이 고향이고, 명석고와 서울대 신문학과를 거쳐 행정고시를 통과한 사무관 출신의 개그맨이다.


특히 사무관으로 정식 임용된 당일 사직서를 제출하고 MBC 공채 개그맨으로 활동해 왔으며 지금은 시사전문 MC의 길을 걷고 있다.


노정렬 씨는 현재 KBS 춘천의 대표 시사토크 프로그램 '강냉이'와 TBS 노정렬의 '주말이 좋다' 등의 MC를 맡으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대전MBC 시사토크쇼 '노정렬의 시시각각' 첫 방송 주제는 '허태정·이춘희·양승조의 임기 2년차의 숙제는?'으로 새해 대전과 세종, 충남의 시정과 도정의 방향을 지역 시청자들이 방송을 통해 쉽게 만나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특히 다양한 시각과 변화를 담겠다는 개편 취지에 맞춰 여느 시사프로와 달리 광역단체장 3명을 프로그램 한편에 섭외해내 기존 전문가 위주의 의견 개진과 해법 제시만의 수준을 넘은 다양하고 활발한, 토크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요 토론 의제는 대전은 올해의 최대 화두인 '대전시, 7030 대전방문의 해 준비는 됐나?', 세종은 '행정수도 세종 완성, 자족도시의 길은?', 충남은 '저출산·고령화·양극화..충남 3대 위기 어떻게?'로이며 취임 후 민선자치의 본격적인 시험대에 오를 새해 세 단체장이 확고한 신념이 서 있는지, 시정과 도정을 이끌 준비와 각오가 구체적인지 날카롭게 살펴볼 예정이다.


대전MBC 지역밀착형 시사토크쇼 '노정렬의 시시각각'은 오는 6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 아침 8시 10분부터 55분 동안 시청자에게 이 시대 충청의 핵심 이슈와 의제를 선보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