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뉴스데스크 VOD(전체 다시보기)뉴스투데이 VOD(전체 다시보기)유튜브뉴스페이스북 뉴스다음 뉴스인스타그램 뉴스정정 및 반론보도 모음 prev 2026.10.27 - 화요일 next [리포트]18년 숙원 무산..재추진도 물음표 ◀ 앵 커 ▶20년 가까이 원도심의 숙원이었던 대전 역세권 개발 사업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사업의 수익성을 담보하지 못한 게 걸림돌이었는데요.대전시는 내년에 다시 추진하겠다고 밝혔지만, 짧은 시간 ... 이승섭 대덕구의회 '끝없는 파행'…"흑역사에 구의원들 이름 오를 것" 넉 달째 파행을 거듭하면서 풀뿌리 민주주의 본질까지 훼손하고 있는 대덕구의회가 어제 임시회를 열고 전반기 의장단 선출을 시도했으나 또다시 무산됐습니다.대덕구의회 파행이 장기화되면서 민생 예산... 최기웅 충남대 "통합 무산 시 500억 원 이상 재정 손실" 충남대가 공주대와의 통합 재추진 여부를이번 주 결정할 예정인 가운데 통합 무산 시, 500억원대 이상의 재정 손실이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됐습니다.대학 측은 지난주 구성원 대상 공청회에서올 연말까지 ... 문은선 대전시 택시 기본요금 3년 만에 인상⋯다음 달 적용 다음 달부터 대전시 택시 기본요금이 3년여 만에 인상됩니다.기존 4천3백 원이던 중형택시 기본요금은 4천8백 원으로 인상되고 거리요금은 백원당 132m에서 125m로 시간요금은 백 원당 33초에서 29초로 각... 김광연 대전시, 노후 계획도시 정비 물량 2개년분 일괄 선정 대전시가 둔산·송촌지구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예정물량을 일괄 선정하기로 했습니다.정비사업 대상 예정 물량은 둔산지구 4천 호와 송촌지구 천5백 호 등 5천5백 호로, 시는 내년 상반기에 2년치 정비물... 김광연 [리포트]'대전형 필수·공공 의료체계' 어떻게? ◀ 앵 커 ▶국민의 생명과 건강 보호를 위해 시장의 경제 논리로 공급이 어려운 필수의료 분야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책임으로 보장하는 것, 바로 필수 공공의료 체계인데요.대전내에서도 의료 서비스 격차... 김광연 허태정 대전시장 "전 공직자, AI 기본 교육 받아야" 허태정 대전시장이 시에서 자체 발굴한 인공지능 혁신과제의 실행력을 높이고 전 공직자가 AI 기본교육을 받을 것을 주문했습니다.허 시장은 주간업무회의에서 대전시의 87개 AI 혁신과제와 관련해 "선택... 최기웅 대전청년미래센터 개소⋯위기 청년 전담 지원 맡는다 지난 3월 시행된 가족돌봄 등 위기아동·청년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대전청년미래센터가 구축돼 위기 청년 발굴과 지원 체계 구축에 나섭니다.대전역 지하 3층에 마련된 센터는 가족돌봄청년에게는 초기... 김광연 "기업 유치 시 최대 3억"…홍성군, 투자유치 자문관 공모 홍성군이 투자유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다음 달 12일까지 투자유치 자문관을 공개 모집합니다.10명 이내로 모집하는 투자유치 자문관은 2년 동안 이전·투자 유망기업 발굴과 투자정보 제공, 투... 최기웅 대전mbc 10월 시청자위원회 열려 "다양한 시각 존중해야" 대전문화방송 10월 시청자 위원회가 열려 한달간의 뉴스와 프로그램 평가와 함께 발전 방향을 논의했습니다.위원들은 국정 감사에서 드러난 우리 사회의 여러 현안과 문제점에 대해 지속적인 보도와 함께 ... 뉴미디어 [리포트]'괜찮다' 한마디에 손 놓은 수사.. 되풀이된 관계성 범죄 ◀ 앵 커 ▶스토킹 피해로 두 차례 신고를 했던 여성이 전 연인에게 살해당하는 비극이 또다시 되풀이됐습니다.관계성 범죄가 잇따르고 있지만 무엇보다 왜 이를 막지 못했는지 피해자 보호는 제대로 했는지... 전효정 헤어진 여자친구 집 침입해 성폭행 후 살해 시도 30대, 징역 12년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 1부는 헤어진 여자친구 집을 찾아가 성폭행한 뒤 살해하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습니다.또 소통 치료 프로그램 이수 40시간, 아동·청소년 관... 이혜현 대리기사 매단 채 질주한 30대, 징역 13년 확정 대전에서 만취 상태로 대리운전 기사를 차량에 매단 채 달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30대 남성에게 징역 13년이 확정됐습니다.앞서 지난 13일 대전고법에서 열린 항소심에서재판부는 "살인의 미필적 고의... 이혜현 생후 6개월 아들 방치해 숨지게 한 20대 부부, 학대 정황 추가 드러나 생후 6개월 된 아이를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20대 부부에게 학대 정황이 추가로 드러났습니다.대전지법 제13형사부 심리로 진행된공판에서 검사는 피고인 부부에게'신생아 사망 보험금'과 ... 이혜현 세종 경찰, 31억 원 가로챈 전화금융사기 조직원 12명 송치 세종경찰청이 수사 기관 등을 사칭한 전화금융사기로 68명으로부터 현금 31억 원 가량을 가로챈 혐의로 우리나라 국적의 조직원 12명을 송치했습니다.이들은 지난해 3월부터 약 1년간 중국 등해외에 거점... 이혜현 출연연 건물 25% 내진성능 미확보 정부출연연구원 건물 4곳 중 1곳이 내진성능을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더불어민주당 한준호 의원이 과학기술정보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소관 출연연 19곳의 내진설계 대... 최기웅 충남 올여름 자연 재난 인명피해 ‘0명’ 충남도에서 올여름 발생한 자연 재난으로 인한 피해액은 127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95% 가량 감소하고 인명 피해도 '0'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도는 산사태·하천 재해·지하공간 침수 등 인명 피해 위험이 ... 최기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