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시행된 가족돌봄 등
위기아동·청년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대전청년
미래센터가 구축돼
위기 청년 발굴과 지원 체계 구축에
나섭니다.
대전역 지하 3층에 마련된 센터는
가족돌봄청년에게는 초기상담과 자기돌봄비
지원, 일상돌봄 등을 지원하고
고립·은둔청년에게는 맞춤형 회복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대전시는 센터를 중심으로 5개 자치구 등과
협력을 강화해 위기청년 상시 발굴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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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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