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에서 올여름 발생한
자연 재난으로 인한 피해액은
127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95% 가량 감소하고 인명 피해도
'0'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도는 산사태·하천 재해·지하공간 침수 등
인명 피해 위험이 큰 3대 유형을 집중
관리하고, 현장 대응을 강화해 올여름 인명
피해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위험지역 사전 통제와 기관 간 현장 정보 공유를 강화해 앞으로도 기상 이변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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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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