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경찰청이 수사 기관 등을
사칭한 전화금융사기로
68명으로부터 현금 31억 원 가량을
가로챈 혐의로 우리나라 국적의
조직원 12명을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3월부터 약 1년간 중국 등
해외에 거점을 두고 피해자들에게 검사를
사칭해 허위로 만든 구속 영장을 보내 돈을
이체하도록 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외국으로 달아난 조직원 9명에 대해서도 인터폴 국제 공조를 요청해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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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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