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인채 채용을 의무화하는 내용의 법안의
국회 상임위 법안 소위를 통과한 것과 관련해
허태정 대전시장이 환영의 뜻을 밝히고
충남과 함께 혁신도시 지정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허 시장은
간담회를 갖고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로
대전지역 17개 기관에서 채용규모의 30%를
지역 인재로 뽑으면 2022년에는 8백에서
천 명의 학생들이 지역에 취업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혁신도시 지정과 관련해서는
충남과 함께 정부와 국회 설득작업에
매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