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뉴스데스크 VOD(전체 다시보기)뉴스투데이 VOD(전체 다시보기)유튜브뉴스페이스북 뉴스다음 뉴스인스타그램 뉴스정정 및 반론보도 모음 prev 2026.7.21 - 화요일 next [리포트]'치사율 2배' 화물차 사고⋯휴가·장마철 '비상' ◀ 앵 커 ▶최근 고속도로에서 화물차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특히, 차체가 무거운 데다 짐까지 실은 화물차는 제동거리가 길고, 사고 충격도 커 치사율이 승용차의 2배가 넘는데요.휴가철 통행량이 늘고... 이혜현 대청호 회남수역에 조류경보 '경계'⋯폭우·폭염 영향 충청권 식수원인 대청호 회남수역에조류 경보 '경계' 단계가 발령됐습니다.금강유역환경청은 회남 지점의유해남조류 세포수가 2주 연속 밀리리터당 1만 개를 초과해 어제 오후 6시를 기해 2단계인 '경계'... 김성국 [리포트]'매각 논란 속 폐쇄' 금강수목원⋯1년 만에 재개방 추진 ◀ 앵 커 ▶중부권 최대 규모로 세종시에 자리한 금강수목원은 민간 매각이 추진되면서1년째 문이 닫혀 있는데요.금강수목원을 소유한 충남도가매각 절차를 중단하고, 빠르면 올해 안에 수목원을 다시 여는 ... 이승섭 국민의힘, 허태정 대전시장 등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국민의힘 대전시당이 허태정 대전시장과더불어민주당 소속 5개 구청장을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경찰에 고발했습니다.국민의힘은 "지난 5월 모 언론사 유튜브 채널에약 1분 분량의 후보 6명의... 문은선 [리포트]무더위에 '수족구병' 빨간불⋯"지난해보다 2배 급증" ◀ 앵 커 ▶손과 발, 입안에 붉은 물집이 생기는 수족구병이 6살 이하 영유아를 중심으로 빠르게 번지고 있습니다.무더위 속에 전국적으로 수족구병 의심 환자가 지난해의 두 배를 넘어섰고,최근 대전의 한 ... 전효정 대전 둔산여고, '3학기 중단' 저녁 급식 9월 재개 학교비정규직노조 대전지부와 대전시교육청 간 직종 교섭 결렬로 1년 넘게 중단됐던 대전 둔산여고의 저녁 급식이 오는 9월 재개됩니다.둔산여고는 지난해 3월부터 3학기째 운영을 멈춘 저녁 급식을 2학기... 김성국 충남교육청, 순직 교사 3주기 추모 "교권 보호 강화" 충남교육청이 3주기를 맞은 서울 서이초 순직 교사 등을 기리는 추모식을 열고, 교권 존중과 교육활동 보호 실천을다짐했습니다.추모식에서 이병도 충남교육감은 "1호 결재인 교권보호관 추진단을 중심으... 김지혜 [리포트]'상이군인 체육대회' 대전 유치⋯"아시아 최초" ◀ 앵 커 ▶전투나 작전 수행 중 다치거나 질병을 얻은군인들의 체육대회로 불리는 '인빅터스 게임'의 2029년 개최지로 대전이 확정됐습니다.아시아에서 최초로 열리는 대회에는 선수단 등 3천여 명이 참가... 김광연 폐기물업체 협박해 돈 뜯은 인터넷 신문사 3명 구속 대전경찰청이 폐기물 처리업체를 돌며보도 등을 빌미로 협박해 광고비 명목으로 수천만 원을 받아낸 혐의로 인터넷 신문사 발행인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이들은 지난해 7월 인터넷 신문사를 등록한 뒤 대... 김성국 '장애인 학대 의혹' 재수사⋯경찰, 시설 관계자 첫 입건 세종의 한 장애인 시설에서 제기된 지적장애인 학대 의혹을 재수사 중인 경찰이 시설 관계자를 처음으로 입건했습니다.세종경찰청은 시설 이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시설 관계자 1명을 상해와 장애인복지... 전효정 여신도 성폭행 가담 혐의 JMS 2인자 '김지선' 징역 7년 구형 기독교복음선교회, JMS 정명석 총재의여신도 성폭행 범죄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JMS 2인자 김지선에게 검찰이 징역 7년을구형했습니다.김 씨는 지난 2018년 신도들을 세뇌한 뒤정명석 총재가 여신도 3명... 김성국 지식재산처 "가짜·꼼수 특허 엄정 대응" 가짜 실험 데이터를 제출하거나 다른 사람의 발명을 베껴 특허를 출원하면 등록 특허가 무효가 되고 형사처벌까지 받도록제도 개선이 추진됩니다.지식재산처는 특허법에 신의성실 준수 원칙을 신설하고, ... 문은선 한국은행 "충남 건설경기 부진…낮은 역내 수주율 개선해야" 충남 건설경기 침체를 벗어나기 위해서는건설업 구조 개선이 필요하다는분석이 나왔습니다.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5월 기준 충남의 미분양 주택은8천2백여 가구로 전국에서 세 ... 최기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