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뉴스데스크 VOD(전체 다시보기)뉴스투데이 VOD(전체 다시보기)유튜브뉴스페이스북 뉴스다음 뉴스인스타그램 뉴스정정 및 반론보도 모음 prev 2026.7.20 - 월요일 next [리포트]"40년 넘게 충남이 희생"⋯'발전 통합 본사' 유치 사활 ◀ 앵 커 ▶보령의 한국중부발전 등 5개 발전 공기업 통합이 추진 중인 가운데,'통합 본사'가 어디로 가게 될지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충남도는 박수현 지사가 직접 국회를 찾아"발전소 폐지에 따른 지역경... 김지혜 충남 서해안 8개 항만, 3조 원 규모 개발 계획 반영 충남도가 해양수산부의 '제4차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에 도내 8개 항만 44개 사업, 3조 1천억 원 규모의 개발계획이 반영됐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따라 당진항 수소 부두 구축과 대산항 컨테이너선 접안 ... 김지혜 [리포트]대전시 "투자사업 전면 재정비" ◀ 앵 커 ▶민선 9기 출범 이후 대전시는 재정난의 어려움을 수차례 강조해 왔는데요.당장 1차 추가경정예산도.... 시비 매칭을 못했던 민생 관련 사업들로 채운 대전시가.. 예고되어있던 각종 투자 사업 구... 문은선 2029년 인빅터스 게임 대전 유치⋯아시아 최초 영국의 해리 왕자가 지난 2014년 창설한세계 상이군인 체육대회인 2029년 인빅터스 게임이 대전에서 열립니다.대전은 미국 샌디에이고, 덴마크 올보르와 경합 끝에 아시아 최초 개최지로 선정됐으며 영국 ... 문은선 충청U대회 강창희 조직위원장·이창섭 부위원장 사퇴 2027 충청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의강창희 위원장과 이창섭 부위원장이돌연 사퇴했습니다.강창희 위원장은 일신상의 사유로,이창섭 부위원장은 건강 악화를 이유로각각 사의를 밝혔는데, 대회 개막을... 이승섭 [리포트]천안 이웃 살해 양민준에 '징역 25년'⋯"계획적 잔혹 범행" ◀ 앵 커 ▶지난해 천안의 한 아파트에서 공사 소음이 시끄럽다며 70대 윗집 이웃을 잔혹하게 살해한 양민준이 1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받았습니다.재판부는범행의 계획성과 잔혹성을 인정했지만,유족들은 ... 김성국 울타리 공사하던 외국인 노동자에게 쇠 파이프 휘두른 50대 송치 국유지 경계에 울타리를 설치하던 외국인 노동자에게 쇠 파이프를 휘둘러 다치게 한 대전MBC 단독 보도와 관련해 경찰이 가해자인 50대 남성을 특수상해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습니다.이 남성은 지난 5월, ... 전효정 대전 초등학교 급식실서 불⋯130여 명 대피 오늘 오후 3시 20분쯤 대전시 관평동의 한 초등학교 급식실에서 불이 나 학생 등 130여 명이 운동장으로 긴급 대피했습니다.불은 다친 사람 없이 10분 만에 꺼졌으며 경찰과 소방 당국은 급식실 분전반 차... 김성국 [리포트]빛만 비춰도 버튼처럼 '불쑥'⋯촉각 디스플레이 개발 ◀ 앵 커 ▶전선이나 모터 같은 구동장치 없이도 빛만으로 형태를 바꾸는 금속이 있다면웨어러블 기기와 로봇 등에 폭넓게 활용될 텐데요.빛을 받으면 금속이 스스로 솟아오르는촉각 디스플레이 기술을 국내... 이교선 무더위 속 열대야⋯새벽부터 시간당 20~30mm 강한 비 장맛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호우특보는 모두 해제된 가운데논산과 금산, 세종 남부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33도 안팎의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특히, 논산은 밤에도 기온이 25도 아래로떨어... 전효정 영유아 수족구병 환자 급증⋯"감염 시 등원 자제" 최근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중심으로 수족구병 환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대전시는 지난달부터 지난 4일까지수족구병 의심 증상으로 병원을 찾은 외래환자가 천 명당 12.9명으로,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배... 김광연 수백억 원 갈취한 캄보디아 사기 일당, 최장 징역 11년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부가 캄보디아 등 해외를 거점으로 수백억 원대 온라인 사기 행각을 벌여 재판에 넘겨진 일당 14명에게 최장 11년을 선고했습니다.다만, 사기 피해자들이 신청한 배상명령은대상 ... 이혜현 시민이 굴착기 동원해 교통사고 차량서 운전자 구조 교통사고로 콘크리트에 깔린 화물차 운전자를 한 시민이 굴착기를 몰고 와 구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지난 15일 오후 3시쯤 공주시 유구읍에서1톤 화물차가 도로변 하수관을 들이받아하수관 콘크... 이혜현 산림청 "'성추행' 공무원 1심 이후 징계⋯지난주 직위해제" 산림청이 성추행 혐의로 재판받는 직원에 대해 1심 선고 이후 징계 계획을 밝혔습니다.산림청은 지난해 7월 회식 후 만취한20대 여성 무기계약직 성추행 사건 보도와 관련해 설명자료를 내고 다음 달(8) ... 문은선 세종보 천막 농성 환경운동가에 벌금 구형 세종보 재가동에 반대해 지난 2024년부터 1년 넘게 보 인근에서 천막 농성을 벌여 하천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환경운동가에검찰이 벌금 3백만 원을 구형했습니다.대전지법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환경운동... 이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