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20분쯤
대전시 관평동의 한 초등학교 급식실에서
불이 나 학생 등 130여 명이
운동장으로 긴급 대피했습니다.
불은 다친 사람 없이 10분 만에 꺼졌으며
경찰과 소방 당국은 급식실 분전반 차단기
배선이 단락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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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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