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호우특보는 모두 해제된 가운데
논산과 금산, 세종 남부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33도 안팎의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특히, 논산은 밤에도 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돼
열대야주의보가 발표됐습니다.
기상청은 장맛비가 내일 새벽부터 다시 시작돼
시간당 20~30mm의 강한 비가 쏟아지겠고,
내일까지 30에서 80mm,
많은 곳은 100mm 이상 내리겠다며
비 피해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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