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올해 공공근로사업 440명 모집

대전시가 올해 취업취약계층의 한시적 생계지원을 위한 공공근로사업에 25억여 원을 투입해 44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합니다. 대상은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5% 이하인 만 1

유성복합터미널 2023년 완공 전망/리포트

◀앵커▶ 안면도 개발이 무산되면서 같은 모기업인 KPIH가 추진하는 대전 유성복합터미널도 차질을 빚는게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로썬 사업 정상 추진에는

조승래 "황운하 전략공천 결정된 바 없다"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이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황운하 前 대전지방경찰청장 전략공천은 현재 결정된 게 없다"고 밝혔습니다. 조 위원장은 "전략공천은 중앙당에서 하는

"구직수당 300만 원 지급"/리포트

◀앵커▶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이 대전을 방문해 구직자들에게 6개월 간 매달 50만 원의 구직촉진수당 등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용안전망이 있음에도 취업 기회 등에

"구직수당 300만 원 지급"/리포트

◀앵커▶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이 대전을 방문해 구직자들에게 6개월 간 매달 50만 원의 구직촉진수당 등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용안전망이 있음에도 취업 기회 등에

조승래 "황운하 전략공천 결정된 바 없다"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이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황운하 前 대전지방경찰청장 전략공천은 현재 결정된 게 없다"고 밝혔습니다. 조 위원장은 "전략공천은 중앙당에서 하는

설 연휴 감염병 비상 대응태세 유지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이 신·변종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24일부터 설 연휴 기간 감염병 검사 비상근무에 나섭니다. 연구원은 최근 중국 우한시 집단폐렴 발생을 비롯해 연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