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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서산 칼부림 피해 점주 숨져.. 살인 혐의로 영장 신청

경찰이 어제
서산 시내 도로에서 술집 주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40대에게 살인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인천의 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피해자는 오늘 오후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피의자는 두 달 전부터

피해자가 운영하던 주점을 드나들며 술을

수차례 외상으로 마신 뒤 천 500만 원 가량을 계산하지 않았고, 술값 시비 끝에 점주에게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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