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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대전 자동차 공업사 화재..현재 진화 중

오늘 저녁 6시 30분쯤대전시 상서동의 한 자동차 공업사에서 불이 나현재 진화 작업이 벌어지고 있습니다.소방당국은 한때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소방 장비 34대와 인력 백여 명을

대전 0시 축제, 행사 최종 점검

대전시가 오늘 시청 중회의실에서행사 운영 대행용역 최종 보고회를 열고다음 달 열리는 대전 0시 축제 최종 점검에 나섰습니다.올해 행사는 지난해보다 축제 기간을 이틀 늘려 다음 달

충남 천수만 해역에 올해 첫 고수온 주의보

본격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충남 서해안 천수만 해역에 올해 첫 고수온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고수온 주의보는 바다 수온이 28도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되는 해역에 내려지는데,올해 천수

대전시, 이차전지 기업협의체 발족

대전시가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이차전지 산업 육성을 위한 소통 활성화를 위한 기업 협의체를 발족했습니다.협의체는 LG와 SK, 롯데 등대기업뿐 아니라 지역에 사업장을 둔 32개 기업

해루질하다 2명 숨져/데스크

◀ 앵 커 ▶보령에서 해루질하던 40대 남성 2명이바다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이번 주는 특히 서해안 밀물이 높아 바닷가 체험 활동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데요.서산에서는 음주

장마 주춤하니 폭염...당분간 소나기/데스크

◀ 앵 커 ▶정체전선이 충청권을 오르내리면서변덕스러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갑자기 낙뢰와 함께 기습 폭우가 쏟아지는가 하면, 무더위와 열대야도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기상청은

서천 금강하구에 쓰레기 900t 쌓여

계속된 집중호우로 서천군 금강 하구에 900t 넘는 쓰레기가 떠내려온 것으로 파악됐습니다.충남도는 쓰레기 대부분이 초목류로하루 최대 50t씩 수거하고 있으며,이번 집중호우로 내수면

유등교 전면통제, 시내버스 20개 노선 우회

지난 집중호우로 바닥판이 침하돼대전 유등교가 전면 통제 중인 가운데, 시내버스 20개 노선이 오는 25일부터태평교로 우회 운행합니다. 대전시는 그동안 우회 노선 중 도마교를 지나는

충남 소득 역외유출 규모 전국 2위

충남 지역에서 소득이 지역 밖으로 빠져나가는역외 유출 규모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 경제조사팀의김성수, 이상원 과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