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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충남경찰청 일제 음주단속.. 13명 적발

충남지방경찰청이 지난 20일부터 열흘 동안 봄철 일제 음주단속을 진행한 결과 음주운전자 13명을 적발했습니다. 충남경찰청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음주가 원인인 교통사고가 23

코로나19 성금 기탁 이어져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여러 단체의 기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전 대덕특구연구개발기관장협의회는 코로나19 극복에 도움을 주고 싶다며 회원 기관이

충청의미래당 4.15 총선 출정식

분단 극복과 중산층 복원 등을 목표로 하는 충청의 미래당이 오늘(30) 중앙당사에서 4.15 총선 출정식을 열고, 선거전에 뛰어들었습니다. 충청의 미래당은 비례대표에 박석우

보령서천-4년만의 재대결/데스크

◀앵커▶ 충남 서해안 벨트의 핵심 지역이죠. 여야가 일찌감치 단수 공천으로 후보를 정한 보령·서천 선거구에선 4년 만에 재대결이 펼쳐집니다. 비교적 코로나 이슈

집단 감염 위기 넘기나?/데스크

◀앵커▶ 오늘(30) 부여에서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추가 발생하는 등 산발적인 감염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행히 집단 감염 우려가 컸던 논산 요양병원과 대전의

대전역세권 개발 사업자 공모 4수 도전

사업자를 선정 못해 번번히 무산됐던 대전역세권 개발사업이 네 번째 사업자 공모에 들어갔습니다. 한국철도는 내일(투데이 오늘)부터 6월 28일까지 총 사업비 1조원에 달하는

자가격리 위반 충남 첫 고발

해외 입국 이후 자가격리 수칙을 어기고 거주지를 무단으로 이탈한 70대에 대해 태안군이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자가격리 위반으로 고발조치한 것은 충남 도내에선 이번이 처음으로, 지

대전의료원 설립 탄력받나?/데스크

◀앵커▶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사태가 날 때마다 대전에 공공의료시설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끊임없이 되풀이되고 있지만 정작 대전의료원 설립 사업은 수년째 제자리 걸음

경제 견인 '천아당' 현안은??/데스크

◀앵커▶  충남 서북부권인 천안과 아산, 당진은 충남 인구의 절반 이상이 몰려 있는, 지역 경제의 심장이기도 하죠. 21대 총선, 그리고 천안시장 보궐선거까지 여야

중소기업 75% "코로나19 악영향 지속 전망"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중소기업의 악영향이 지속할 것이라는 전망이 4명중 3명에 달했습니다. 충남연구원 신동호 선임연구위원이 코로나19의 지역 중소기업 영향을 분석한 결과,

양승조 지사, 복지시설·교회 방역 점검

양승조 충남지사가 복지시설과 교회 등을 찾아 코로나19방역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양 지사는 홍성에 있는 중증장애인 거주시설과 노인요양시설을 찾아 코로나19 대응 상황을 점검했고

과학계 국회 입성 멀어지나?/데스크

◀앵커▶  코로나19 사태 등 최근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 입안 과정에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죠. 하지만 이번 총선에서조차 과학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