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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황사 잦고 초미세먼지 줄고/데스크

◀ 앵 커 ▶오늘, 미세먼지 탓에 야외 활동하기불편하셨죠. 올봄 들어 우리 지역에서 벌써 네 번째 황사가 관측됐습니다.황사는 빈번한데 지역의 초미세먼지는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

청원경찰이 토지 보상금 16억 횡령/데스크

◀ 앵 커 ▶천안시의 한 청원경찰이 토지 보상금 16억여 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토지 보상 업무를 맡아 지역 주민과 짜고 가짜 서류를 만들어 보상금을 빼돌린 건데요

이은권 국민의힘 대전시당 위원장 사퇴

국민의힘 이은권 대전시당 위원장이 제22대 총선 패배에 책임을 지고 사퇴했습니다.이 위원장은 취재진과의 통화에서 이번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에 7석을 모두 내주며 참패한 데 대해 책

'국가 통계 조작 사건' 재판 다음 달 시작

문재인 정부 시절 국가 통계 조작 혐의로기소된 당시 고위 공직자들의 재판이 다음 달 시작됩니다.대전지법 제12형사부는 다음 달 22일,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와 통계법 위반 혐의로재판

대전 음식점·서산 돈사 화재 잇따라

오늘 새벽 0시 20분쯤 대전시 원내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50대 업주가 전신에 2도 화상을 입고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또 오늘 새벽 5시 40분쯤에는 서신시 인지면의 돈사

총선 사표율 충청권 46.67%로 가장 높아

지난 4.10 총선 지역구 국회의원 투표에서 유권자 10명 중 4명 가량이 당선되지 못한 후보에게 투표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특히 충청권 사표율이 46%를 넘어 가장 높은 것으로

보문산 개발 재검토 하나?/데스크

◀ 앵 커 ▶이번 4.10 총선에서 우리 지역에서는 김제선 대전 중구청장도 새롭게 뽑혔죠. 김 구청장이 취임 직후 대규모 민간자본을 유치하는 보문산 개발에 부정적

'영업 종료' 유성호텔, 기록화 추진

대전시가 지난 3월 영업을 종료한 대전 유성호텔에 대한 기록화 사업을 추진합니다.시는 호텔 사진과 숙박부, 객실 번호판 등 각종 기록물을 수집하고, 특히 김종필, 김영삼 등 거물

충남도 "천안·아산 이민청 유치 최적지"

출입국·이민관리청 이른바 이민청 유치에 나선 충남도가 천안·아산이 설립 최적지라는 자체 분석을 내놨습니다. 충남연구원이 실시한 '천안·아산 출입국·이민관리청 유치 전략 연구'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