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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충남 버스노조 총파업 참여 찬반투표 돌입

충남지역 시내·농어촌 버스업체

노조가 주 52시간 시행을 앞두고

오는 15일 전국 버스노조 총파업

참여 여부를 묻는 찬반투표를 했습니다.



충남에선 24개 업체 가운데 16개

업체가 찬반투표에 참여했으며,

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14일쯤

충남 버스 노조의 총파업 참여 여부를

다시 논의할 예정입니다.



도는 버스 노조가 파업에 들어가더라도

전세 버스 등 대체 운송 수단을 확보해

시민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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