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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충남도, 고정밀 드론 사진·영상 자체 제작..5억 원 예산 절감


충남도는 도정에 필요한 항공영상과 사진을
도가 보유한 무인 비행 장치를 활용해
자체 제작해 5억 원가량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6년부터 드론 전담 조직을
운영하는 도는 역점 사업의 입지 분석과
의사 결정 과정에서 필요한 자료 2백여 건을
외주 용역을 주는 대신 드론 자격증을 보유한
공무원이 직접 촬영한 것으로 활용했습니다.

도는 드론을 활용해 올해 시군 상징물을
중심으로 한 360도 가상현실 파노라마 구축과
가로림만 디지털 갯벌 지도 제작 등에
나설 방침입니다.
김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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