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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대전서 크레인이 차량 석 대, 아파트 방음벽 들이받아

어제 오후 5시쯤·

대전 유성구 서대전 나들목 삼거리에서

대형 크레인이 차량 석 대를 들이받은 뒤,

중앙선을 넘어 인근 아파트 방음벽과 전신주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에 타고 있던

4명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고,

전신주가 파손되며 인근 체육관과 건물 등

일대가 정전 사고를 겪기도 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크레인 브레이크

고장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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