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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여자친구 폭행, 반려견 해치겠다 협박 30대 실형


대전지법 형사11단독 장민주 판사는
여자친구를 폭행하고 반려견을 해치겠다고
협박한 30대 남성에게 징역 10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와 연락한다는
이유로 폭행하고, 여자친구의 반려견으 죽이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장 판사는 피해자는 다른 사람에게 전화를 빌려
경찰이 출동할 때까지 계속된 폭력을 감당할 수밖에 없었고, 각종 폭력 전과와 함께 피해자가 엄벌을 원하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조형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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