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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천안시, 수도권 전철역 4곳 신설 위한 사전 타당성 조사 착수

천안시가 수도권 전철역 네 곳을
신설하기로 하고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에
착수했습니다.

시는 대규모 도시개발과 대중교통의
편의 증진을 위해 미래 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 조성지에 '복모역'을,
천안역과 두정역 사이 '신부역',
도시개발사업이 이뤄지는 '청수역'과
'구룡역' 등 네 곳을 추진하며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국토교통부에
역 신설을 건의할 계획입니다.

현재 천안에 있는 수도권 전철역은
성환과 두정, 천안역 등 6곳이며,
부성역은 신설 사업이 확정돼
오는 2028년 완공할 예정입니다.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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