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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서산시, 대산공단 정밀안전진단·국가산단 지정 건의

서산시가 반복되는 대산공단

화학 사고에 대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과

국가 산업단지 지정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고용노동부 장관 등이

참석한 '대산공단 주요 기업 최고경영자

화학사고 예방 간담회'에서 "대산공단의

잇따른 화학 사고로 지역사회에 불안감이

확산하고 있다"며 "정부는 총체적인 정밀 안전진단을 한 뒤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대산공단에는 60여개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종사자는 1만여 명으로, 최근 5년 사이

30여 건의 화학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조형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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