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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귀가 안들려요" 병역 면탈 시도 올해 48건 적발

청력에 장애가 있는 척 꾸미거나 체중을

고의로 증량 혹은 감량하는 등 병역 기피를

위한 면탈행위로 적발된 건수가 해마다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바른미래당 김수민 의원은 병무청 자료를

인용해 장애 등을 위장해 병역을 면제받으려다

적발된 면탈행위가 올들어 현재까지

48건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청력장애 위장이 가장 많았고

허위 정신질환과 고의적인 체중 증량 혹은

감량 사례도 상당수에 달했습니다.



특히 병역면탈 적발건수는 2015년 47명에서

지난해 69명으로 크게 증가해 보다 엄격한

병무행정체제를 확립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최기웅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국민 행동수칙 > 

○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마스크 착용 (의료기관 방문 시 반드시) 

○ 후베이성 등 중국 방문 후 의심증상 발생 시 관할보건소 또는 1339 문의

○ 중국 여행력을 의료진에게 알려주기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고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고 기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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