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데스크

진보당 대전 총선 출마 후보들 합동 기자회견


22대 총선 대전 지역 출마를 선언한
진보당 후보들이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정권 심판과 함께 민주주의 완성을 위한
개헌의 필요성을 주장했습니다.

서구을 출마를 선언한 유석상 예비후보는
내년 총선은 윤석열 정권 심판의 장이자
민주주의 완성을 위해 개헌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유성갑 김선재 예비후보는 지역 청년들의
삶이 너무 팍팍하다며 대전지역 전세사기
피해자들을 위해 '선구제 후회수'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조형찬



▶대전MBC 코로나19 상황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