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데스크

천안서 대학교 기숙사 외벽 무너져..인명피해 없어


어제 오후 5시 반쯤
천안에 있는 한 대학교 기숙사 건물
외벽 일부가 떨어져 벽돌 수백 장이
3~4m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당시 지나는 학생들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안에 있던 학생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학교 측은 외벽 지지대가 약해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현장 접근을 막는 한편
전체 외벽을 대상으로 안전진단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문은선



▶대전MBC 코로나19 상황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