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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세종시, 시민으로 구성된 교통안전 공익제보단 출범

세종시가 불법·난폭 운전을 집중적으로

감시하는 교통안전 공익제보단을 출범했습니다.



세종 시민 80명으로 꾸려진 공익제보단은

불법·난폭 운전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받아 신호 위반이나 중앙선 침범,

오토바이 운전자의 난폭 운전을 감시해

스마트폰 앱으로 신고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세종시에서는 인구와 배달 수요가 점차 늘면서

지난 2016년 10건이던 이륜차 사고 건수가

지난해 74건으로 7배 이상 늘었습니다.
이승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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