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투데이

태안 옛 굴포운하 생물 서식처 복원

우리나라 최초의 운하이자

천수만과 가로림만을 잇는

태안의 옛 '굴포운하'가 생물 서식처로 복원될

전망입니다.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은 태안 옛 굴포운하가

환경부 생태계 보전부담금 반환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고, 태안군은 이 일대의

금개구리를 비롯한 생물 서식처를 복원해

생태 탐방과 체험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이승섭



▶대전MBC 코로나19 상황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