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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국내 두 번째 양자대학원 카이스트에 문 열어


국내 두 번째 양자대학원이 카이스트에서
개원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지난해 고려대에 이어 두 번째로 선정된
카이스트 양자대학원은 충남대와 부산대 등
8개 거점 국립대와 손잡고 오는 2031년까지
4년 과정의 전문교육을 거쳐 양자 연구와
산업을 선도할 박사급 인재 180명을 양성하게 됩니다.

대전시는 양자산업 생태계 구축 등을 위해
앞으로 5년간 49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과기정통부도 양자기술 확보를 위해
내년에 양자대학원 1곳을 추가 선정합니다.
김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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