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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부석사·시티즌 등 내일(28) 주요 재판 잇따라

서산 부석사의 불상 반환 소송과

대전 시티즌의 선수 선발 비리 사건 등

지역의 굵직한 재판이 내일(투데이 오늘)

이어집니다.



일본 쓰시마섬에서 들여온

부석사 금동관음보살좌상을 놓고,

서산 부석사가 제기한 반환 소송은

내일(투데이 오늘) 오전, 대전고법 제1민사부 심리로 1심 선고 이후 3년 3개월 만에 첫

변론 기일을 진행합니다.



또,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이 기소된

대전 시티즌 선수 선발 비리 사건의

두 번째 공판준비기일이 예정돼 있고,

박범계 국회의원 당선인과

김소연 前 대전시의원 사이의

명예훼손 손해배상 사건도 진행됩니다.
이승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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