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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대전시, 5년 뒤 가상공간 쌍둥이 대전으로 재난 예측

대전시가 가상의 공간에 대전시와 똑같은

쌍둥이 도시를 만들고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해 각종 재난을 예측하는 체계,

'트윈 대전'을 오는 2027년까지 구축합니다.



대전시는 한국국토정보공사와 공간정보 데이터 플랫폼 '트윈 대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열섬이나 블랙아이스, 포트홀이나

미세먼지 등 가상 프로그램을 통해 생성된 재난 발생 예측 정보를 시민과 공유할 계획입니다.
김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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