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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충청권, 이차전지 산업 핵심 지역..전망도 밝아

충청권이 미래 에너지 분야의 핵심으로 꼽히는

이차전지 산업의 성장 잠재력이

큰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에 따르면

충청 지역은 우리나라 이차전지 생산의 70.5%,

수출의 45.8%를 차지하는 핵심 지역으로

대전의 연구 기관과 충남·북의 실증 기관이

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또, 세금 혜택 등으로 충청권 완성차업체의

전기자동차 생산을 유도하고, 에너지저장장치, ESS 시장을 활성화한다면 지역 이차전지

산업도 발전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승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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