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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아산 둔포면 공사현장·차량서 화재 잇따라

어젯밤 10시 50분쯤 아산시 둔포면의

한 공사 현장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컨테이너 1개 동과 가재도구 등을 태워

3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앞선 밤 9시 20분쯤에는 아산시 둔포면

신포리 국도에서 20대 A 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화물차를 들이받아

승용차에 불이 나면서 1,6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윤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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