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물류창고 화재와 광주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 붕괴사고 등 대형사고가
잇따름에 따라, 대전 서구가 민간 대형공사장 등에 대해 긴급 특별 점검에 나섭니다.
점검 대상은 연면적 3천㎡ 이상 대형건축공사장 12곳과 재개발 현장 4곳 등 20곳이며, 동절기 콘크리트 양생에 관한 시공실태와 타워크레인 등 건설기계 안전 관리수행 등을 집중 살필
계획입니다.
서구는 위반사항 적발 시 현지 시정이나
행정처분 등 강력 조치해 대형 건축물의
품질 확보와 공사장 안전사고 예방을 꾀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