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선 DNA 손상 정밀 예측 모델' 개발

조형찬 기자 입력 2022-08-02 07:30:00 조회수 11

한국원자력연구원이 방사선에 의한

DNA 손상 등을 정밀하게 예측할 수 있는

모델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습니다.



이번에 개발한 모델은

복잡한 DNA 구조를 '굵은 알갱이 모형'으로

변환해 원자 사이 여백 공간의 방사선량까지

계산할 수 있어, 사전 데이터가 없는

동물은 물론 방사선 치료 시 인체에 미치는

영향 등을 사전에 평가해 대비할 수 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습니다.



이번 연구는 세계적 학술지인 네이처

자매지 '사이언티픽 리포트' 7월 5일 자

온라인에 게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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