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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건양대병원 노사, 임금 인상 등 잠정 합의..파업 철회

지난 2일부터 임금과 단체협상 결렬로

파업에 들어간 건양대학교병원 노동조합이

사측과 잠정 합의를 이뤄

오늘(투데이 어제)부터 정상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건양대병원 노사는

충남지방노동위원회의 중재로

임금 인상과 교대근무제 개선,

인력 충원 등의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고,

노조 측은 파업을 철회했습니다.



건양대병원은 파업 기간인

지난 일주일 동안 입원과 외래 진료

일부가 차질을 빚었지만,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선별진료소 등은 정상 운영했습니다.
이승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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