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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지난해 '44초에 한번' 충남 119 상황실 신고 접수


충남소방본부는
지난해 하루 평균 천941건, 44초에 한 번씩에
해당하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 부산, 경기,
경북에 이어 다섯번째로 많았으며
유형별로는 구급이, 계절별로는 집중호우가
있었던 지난해 7월에 집중됐습니다

장난 전화는 9건으로 전년 대비
80% 감소했습니다.

최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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