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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대전세종 거리두기 1.5단계..천안 2단계 격상

대전과 세종 등 우리 지역도 내일부터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하는 가운데 천안은 2단계로 격상합니다.



대전과 세종에서는

유흥시설과 PC방, 노래방 등 23개 업종은

면적 당 이용 인원 제한이 확대되고 음식

섭취가 금지되며 방문판매 등 직접 판매홍보관은 밤 9시 이후 운영이 중단됩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는 천안시는

선제적 대응을 위해 내일 오후 6시부터

7일 자정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합니다.



유흥시설 5종은 집합금지 명령이 내려지고

식당은 오후 10시 이후에는 포장과 배달만

허용되는데 천안시는 확산 추이에 따라

시기 연장 등을 조정할 방침입니다.
문은선



▶대전MBC 코로나19 상황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