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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대전시, 자영업자 유급병가 최대 11일간 92만 원 지원

대전시가 지난해 도입한 자영업자

유급 병가 지원사업을 올해도 추진합니다.



자영업자가 질병이나 부상 등으로

병원에 입원하거나 진료를 받은 경우,

하루 8만 3680원씩, 최대 11일간

92만 원가량의 병가 비용이 지급되고

올해부터는 생활치료센터 입소나

재택치료도 지원 대상에 포함됩니다



유급 병가 신청은 6개월 안에 신청서와

입·퇴원 확인서 등을 대전 일자리

경제진흥원에 제출하면 됩니다.
김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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