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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태풍 '미탁' 영향…금산 日 강수량 역대 최고 기록

10월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지난 달 2일 금산의 하루 강수량이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많은 75.5mm를

기록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상청이 발표한 10월 기상 자료에 따르면

대전에도 같은 날 82.5mm의 비가 내려

1978년 10월 27일 96.5mm 다음으로 가장 많은 역대 2위의 일 강수량을 기록했으며

전국적으로 태풍 미탁이 뿌린 많은 비 때문에 10월 강수량이 평년의 3배가 넘는 169mm로,

역대 1위였습니다.
안준철
뉴스를 만들 때도 '세상은 저절로 좋아지지 않는다'는 E. Hobsbawm의 글을 종종 떠올립니다.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일에 보탬이 되는 대전MBC 뉴스가 되도록 늘 갈고 다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