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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앞바다 물놀이하던 중학생 갯골에 빠져 숨져

오늘(30) 오후 1시 10분쯤 태안군 고남면

옷점방파제 인근에서 중학생 16살 A 군이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태안해경은 인천에서 학교 친구 2명과

함께 놀러 온 A 군이 방파제 앞바다에서

물놀이를 하다가 수심이 갑자기 깊어지는

갯골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태안해경)


이승섭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국민 행동수칙 > 

○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마스크 착용 (의료기관 방문 시 반드시) 

○ 후베이성 등 중국 방문 후 의심증상 발생 시 관할보건소 또는 1339 문의

○ 중국 여행력을 의료진에게 알려주기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고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고 기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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