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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대전경찰청, 지역 악성 사기 범죄 강력 단속

대전경찰청이 서민 경제를 파탄 내는

사기 범죄를 단속하기 위해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

범죄 수익 추적을 강화합니다.



경찰은 전세 사기와 전화금융사기,

가상자산 등을 7대 악성 사기로 선정하고,

수사부장을 팀장으로 하는 전담 조직을

꾸리는 한편, 경찰서마다 전담팀을 운영합니다.



대전의 사기 범죄는 지난 2017년부터

2020년까지 해마다 10% 이상 늘고 있고,

지난해에는 9천2백여 건이 발생했습니다.
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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