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투데이

중국 우한시 방문자 전수조사…대전·충남 148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따라

중국 우한시 방문자에 대한 전수 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현재까지

우한을 다녀왔다고 신고한 대전시민은

모두 37명으로 모두 증상이 없거나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대전에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와

접촉한 4명에 대해 1명은 자가 격리 중이고

3명은 능동 감시중이며 추가로 2명의

의심 증세를 호소하는 환자가 발생해

격리 치료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충남에서 우한시 방문자로 확인된 도민은

모두 111명으로 이 가운데 91명은 증상이

없었고 20명은 경찰 협조를 받아 상태를

모니터링 중이며, 확진자와 같은 비행기를 탔던

능동감시 대상자 14명은 현재 특이한 증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형찬



▶대전MBC 코로나19 상황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