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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서산시 영유아 야간 의료공백 없앤다…진료센터 운영

서산시가 도내 최초로 설치한 영유아

야간진료센터가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서산의료원에 설치된 센터는

매일 오후 7시부터 이튿날 오전 5시까지

영유아부터 만 15살 이하 중학생까지

진료합니다.



또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3명과 간호사 2명이

교대 근무하며, 진료비는 이용자의 경제적

부담을 고려해 응급실 진료수가가 아닌

야간 진료수가가 적용됩니다.
최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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