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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보령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중앙투자심사 통과

보령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건립사업이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이 사업은 기존의 낡은 대천1동사무소와

2022년 명천택지개발지구로 이전하는

보령경찰서 터에 행정과 보건 기능을 갖춘

행정복합업무타운을 건립하는 사업입니다.



보령시는 올해 말부터 2024년까지

424억 원을 투입해 지하 3층, 지상 4층

규모의 행정타운을 건립할 계획으로,

행정타운 조성과 함께 원도심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조형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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