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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대전 보육교직원 의무교육 이수율 전국 최저

영유아보육법에 따라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들은 안전사고와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받아야 하지만 대전지역 보육 교직원의

의무교육 이수율은 전국 최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최혜영 의원이

보건복지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대전지역 보육 교직원의 아동학대

예방교육 이수율은 5%로 전국에서 가장 낮고,

안전사고 예방교육도 대상자 만 명 가운데

단 한 명도 이수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 의원은 보육교사의 아동학대가

지난 2018년 811건에서 지난해 1,371 건으로 70% 가까이 늘었다며 보육 교직원의

인식 개선과 교육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김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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