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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충남 유치 기업 고용 2배·투자 3배 증가

코로나19 여파에도 충남도가 유치한 기업들의 투자와 고용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충남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4)까지

도내 유치 기업 270여 곳의 고용 인원은

5,280명으로 지난해보다 2배 가량 늘었고,

투자 금액도 1조 9,291억 원으로 지난해의

3배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도는 본사 이전에 설비 투자비의 최대 10%를

추가 지원하는 등 유인책이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분석하고 올해 국내외 740여 개 기업을

유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형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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