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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관세청, 미확인 우편물 신고 잇따르자 긴급 통관 강화

최근 전국 곳곳에서 미확인 국제우편물에 대한

신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관세청이 국제우편물과 특송물품에 대한 긴급 통관 강화 조치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관세청은 우정사업본부, 특별수송업체 등

유관기관과 함께 앞서 발견된

미확인 국제우편물과 발송지나 발송자 등이

같거나 유사한 우편물에 대해

즉시 통관보류 조처를 하고 있습니다.



또 세관검사에서 해외 판매자가 실적을

부풀리려는 목적으로 상품 가치나 내용물이

없는 우편물을 무작위로 발송하는 스캠화물로

확인되는 경우 즉시 통관을 보류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해 해외 반송 조치하고

있습니다.
김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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