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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광화문 검사 명령·대전 자가격리 위반 고발

계룡시는 서울 광화문 집회에

다녀온 뒤 코로나19 의무 검사기간에

자진 검사를 받지 않았다가 뒤늦게

검사를 받고 확진된 계룡시 주기쁨교회

신도 2명을 형사고발할 방침입니다.



한편 대전시는 코로나19 확진자를 접촉해

자가격리 기간 중, 2시간 가까이

차를 몰고 공주 마곡사 인근까지 다녀온

47살 A씨를 적발해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대전에서는 지금까지 모두 천727명이

자가격리 통보됐는데, 이 중 7명이

무단이탈했다 적발됐습니다.
문은선



▶대전MBC 코로나19 상황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