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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대전 청년창업지원카드 인기..모집인원 초과

대전시가 청년창업가들의 창업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도입한 청년창업지원카드 사업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대전 청년창업지원카드는

창업 초기에 50만 원 씩 6개월간 3백만원을

지원하는 제도로, 최근 접수 결과 모집인원의 두 배가 넘는 650명이 신청했습니다.



시는 올해 거주요건과 창업 기간, 매출액 등

자격요건을 대폭 완화했으며 대상자는

서류심사와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다음 달

26일 발표합니다.
이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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