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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호우 피해 적정성 평가, 특별재난지역 추가 기대

중앙 재난피해 합동조사단이 천안과 아산 등의

집중호우 피해 현장 조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 등 8개 부처 32명의 합동 조사단은 충남도가 제출한 공공시설 피해 현황을 근거로 피해액 산정의 적정성을 살펴봤으며,

농업시설 등 피해 현장을 찾아 복구 계획과

대상지가 일치하는지도 확인했습니다.



오는 19일까지 계속되는 피해조사에서 충남도는 1·2차 발표에서 제외됐던 예산과 금산의

특별재난지역 추가 지정을 기대했습니다.



한편 복구작업에는 연인원 3만 2천여 명과

3천여 대의 장비가 투입돼 응급복구율 67%를

기록 중이며, 폭염과 코로나 재확산으로 인한

인력 확보가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이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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