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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추석연휴 물류량 폭증 안전대책 수립 촉구


민주우체국본부 중부권 광역우편물류센터
지부 등 물류 관련 3개 단체는 대전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추석 연휴 물류량
폭증에 따른 안전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물류 노동자는 연휴를 앞두고
물류량 증가로 인해 부상률이 18%나 증가하고
장시간 노동, 휴게 시간 부족 등에 시달린다며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한 대전시의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고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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