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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제1회 충남 청년의 날 '청년 연령 상향' 제안

올해부터 9월 셋째 주 토요일을

법정기념일인 청년의 날로 지정한 가운데

충남에서도 양승조 지사와 지역 청년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청년의 날'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모든 콘텐츠를 청년 스스로가 기획·운영한

오늘 행사에서는 청년 기본조례를 개정해

현재 18살~34살까지인 청년 연령을

39살까지로 넓혀, 더 많은 청년들에게

정책 지원을 해 주자는 제안이 나와

호응을 얻었습니다.
조형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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